체코 바이올리니스트 요제프 슈파체크 ‘봄을 깨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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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뉴스1 주최로 열린 슈만 서거 160주년 기념음악회에서 체코 바이올리니스트 요제프 슈파체크와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가 협연을 하고 있다.이날 음악회는 독일 낭만주의의 대표적 음악가인 슈만(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뉴스1 주최로 열린 슈만 서거 160주년 기념음악회에서 체코 바이올리니스트 요제프 슈파체크와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가 협연을 하고 있다.이날 음악회는 독일 낭만주의의 대표적 음악가인 슈만(1810~1856)의 명곡으로 꾸며졌으며 체코를 대표하는 바이올리니스트 요제프 슈파체크와 성기선 이화여대 음대 교수,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가 협연을 펼쳤다. 2016.3.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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