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한나래·정수남, 인천 여자챌린저 결승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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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한나래·정수남, 인천 여자챌린저 결승 격돌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나래(252위·인천시청)와 정수남(885위·강원도청)이 국제테니스연맹(ITF) 인천 국제여자챌린저(총상금 2만5천 달러) 결승에서 맞붙는다. 한나래는 28일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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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한나래·정수남, 인천 여자챌린저 결승 격돌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나래(252위·인천시청)와 정수남(885위·강원도청)이 국제테니스연맹(ITF) 인천 국제여자챌린저(총상금 2만5천 달러) 결승에서 맞붙는다. 한나래는 28일 인천

-테니스- 한나래·정수남, 인천 여자챌린저 결승 격돌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나래(252위·인천시청)와 정수남(885위·강원도청)이 국제테니스연맹(ITF) 인천 국제여자챌린저(총상금 2만5천 달러) 결승에서 맞붙는다.

한나래는 28일 인천 열우물테니스코트에서 열린 대회 7일째 단식 4강전에서 프레야 크리스티(352위·영국)를 상대로 3시간3분 접전 끝에 2-1(3-6 7-6<4> 7-6<4>) 역전승을 거뒀다.

22일 끝난 ITF NH농협은행 챌린저대회(총상금 2만5천 달러) 단식에서 우승한 한나래는 이로써 2주 연속 서키트 대회 정상을 노린다. 정수남은 최지희(384위·강원도청)를 2-0(6-3 6-1)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 생애 첫 서키트 대회 우승에 도전한다.

emailid@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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