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 “오지호 엉덩이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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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예원이 오지호의 몸매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스타와토킹어바웃’ 코너에서는 영화 ‘연애의 맛’의 오지호와 강예원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강예원은 영화 촬영 당시 에피소드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DJ 컬투는 "영화 촬영 때문에 오지호 씨 몸을 봤겠다"라고 물었고, 강예원은 "오지호 씨 뒤태를 다 봤다"라고 밝혔다.

이에 컬투는 강예원에게 "등근육이 다 갈라져서 멋지지 않느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강예원은 "사실 등은 기억이 잘 안 난다. 엉덩이가 기억에 남는다"라고 폭탄 발언을 했다.

이어 오지호는 "영화를 위해 특별히 몸을 만들지는 않았다. 그냥 평소처럼 운동했다"며 "쉴 때는 일주일에 3~4일, 2시간 씩 꾸준히 운동한다"라고 말했다.

onnews@fnnews.com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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