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축하받는 최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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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강원도 홍천 힐드로사이 골프클럽에서 열린 넵스 헤리티지 2016 마지막 라운드에서 우승한 최진호(32·현대제철)가 아들 승언 군의 축하 물세례를 받고 있다. (kpga제공) 2016.5.29/뉴스1

29일 강원도 홍천 힐드로사이 골프클럽에서 열린 넵스 헤리티지 2016 마지막 라운드에서 우승한 최진호(32·현대제철)가 아들 승언 군의 축하 물세례를 받고 있다. (kpga제공) 2016.5.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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