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블랙 지오 “군 입대 전 마지막 앨범 될 수 있어 완성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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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블랙 지오가 팬들을 위해 완성도 높은 음악을 들려주고 싶었다고 전했다.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엠블랙(미르, 승호, 지오) 8번째 미니앨범 ‘미러(MIRROR)’쇼케이스가 열렸다.

지오는 목표와 각오에 대해 "좋은 음악을 계속해서 들려야 하고 팬들이 남아 있는 한, 끝까지 보답해야 겠다고 생각했다"고 답했다.

그는 이어 "저희 나이도 어느덧 스물 아홉이 됐다. 이번 활동이 아무래도 군 복무 전 마지막 앨범이 될 수도 있어 완성도 있는 앨범을 들려드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3인조 체제로 재정비한 엠블랙이 처음 발매하는 ‘미러’는 타이틀곡 ‘거울’, ‘일상’, ‘헤이 유(Hey U)’등 총 8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거울’은 소중한 사람의 배신으로 인해 남겨진 사람들의 아픔을 담은 곡으로 직설적인 가사와 무게감 있는 비트, 중독적인 멜로디 라인이 인상적인 곡이다.

한편 엠블랙의 8번째 미니앨범 ‘미러’는 9일 발매됐으며, 이와 함께 본격적인 음악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fnstar@fnnews.com fn스타 윤효진 기자 사진 김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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