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사 아이유 ‘도도하고 차가운 톱스타’ 포스부터 달라

0

201505021746429282.jpg

프로듀사 아이유

‘프로듀사’ 아이유가 ‘얼음공주’로 변신해 주목을 끌고 있다.

KBS 2TV 예능드라마 ‘프로듀사’측은 지난 24일 포커페이스 얼음공주 신디로 분한 아이유의 캐릭터 스틸컷을 공개했다.

아이유는 극 중 13살 어린 나이에 데뷔해 엄청난 인기를 모으며 톱스타 자리에 오른 10년차 연예인 신디 역을 맡았다. 신디는 어린 나이에 데뷔해 연예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일찍 알아버린 톱스타 여가수로, 연예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사력을 다하는 모습을 연기할 예정이다.

공개된 스틸 속 신디는 도도한 표정으로 ‘얼음공주’의 느낌을 풍기며, 블랙 시스루 의상과 함께 가죽 재킷을 걸쳐 차가운 톱스타 포스를 풍긴다.

‘프로듀사’ 제작진 측은 “아이유가 맡은 신디 역할이 가수라 그런지 금방 역할에 빠져든 것 같다. 아이유가 사랑스러운 모습에서 순식간에 도도하고 차가운 신디로 변하는 모습을 보면 현장에서 스태프들이 깜짝 놀란다”면서 “아이유가 만들어갈 신디와 프로듀사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fn스타 fnstar@fnnews.com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