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 흥전리 절터서 청동정병 두 점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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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조현아 인턴기자 = 강원도 삼척 흥전리 절터에서 통일신라시대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높이 약 35cm의 청동정병 두 점이 나왔다. 정병은 불교에서 정수를 담는 물병으로 승려가 몸에 지니고 다니던 필수품이자 중요한 공양구 였다. 이 정병은 보존상태가

(서울=뉴스1) 조현아 인턴기자 = 강원도 삼척 흥전리 절터에서 통일신라시대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높이 약 35cm의 청동정병 두 점이 나왔다. 정병은 불교에서 정수를 담는 물병으로 승려가 몸에 지니고 다니던 필수품이자 중요한 공양구 였다. 이 정병은 보존상태가 양호한 완벽한 형태의 작품이다. (문화재청 제공) 2016.6.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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