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 김승연 데뷔전, 니킥과 파운딩으로 호쾌한 ‘KO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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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주먹이 운다’ 우승자 출신 김승연이 데뷔 전에서 호쾌한 KO승을 거뒀다.

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굽네치킨 로드FC 023’ 대회 제2경기 라이트급 김승연과 난딘 에르딘의 경기는 1라운드 4분 김승연의 니킥과 파운딩에 의한 KO승으로 끝이 났다.

두 선수는 초반부터 펀치를 주고받으며 호쾌한 타격전을 펼쳤으며, 김승연은 난딘 에르딘을 쓰러뜨릴 정도로 강력한 펀치를 보였지만 난딘 에르딘은 김승연의 펀치를 맞고도 일어나는 괴력을 과시했다.

난딘 에르딘은 김승연에게 충격을 줄 정도로 강력한 파괴력을 보이며 관중들을 열광시켰다. 하지만 4분 김승연의 니킥이 난딘 에르딘의 안면에 적중했고, 김승연은 쓰러진 난딘 에르딘에게 달려들어 파운딩으로 경기를 끝냈다.

/온라인편집부 news@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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