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대디열 이동건 이유리 결혼 준비 ‘혼수 문제로 티격태격’ 행복한 사랑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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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대디열

‘슈퍼대디열’ 이동건과 이유리가 혼수 문제로 티격태격 했다.

2일 밤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슈퍼대디열'(극본 김경세·연출 송현욱) 최종회에서는 한열(이동건)과 차미래(이유리)가 결혼 준비로 정신없이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미래는 퇴원 후 비교적 건강한 모습으로 한열과 혼수 준비에 나섰다.

한열은 호텔 예식장으로 결정하자고 했지만 차미래는 "스테이크 보다는 갈비탕이 낫고, 이런 데는 비싸기만 하고 맛이 없다. 지금은 의사가 아니라 백수다"라고 말하며 거부했다.

이후 가구점에서 한열이 막힘없이 침대를 고르자 차미래는 "코치 연봉이면 사랑이 교육비 턱도 없다"며 "매달 대출 이자도 나가지, 감독 되려면 까마득하다. 여기 말고 다른 데서 세일하는 것 봤다"라고 잔소리를 이어가며 알콩달콩 행복을 모습을 보였다.

/fn스타 fnstar@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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