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김수용, 8월 결혼 소식 깜짝 공개 ‘부모님 아직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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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수용

배우 김수용이 오는 8월 31일 11세 연하 사진작가와 화촉을 올릴 예정이다.

김수용은 10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 결혼 계획을 깜짝 공개했다. 
김수용은 "현재 11세 연하 사진작가와 열애 중"이라며 "결혼 계획이 있다"고 운을 띄웠다.

이어 그는 "아직 부모님께는 말씀을 못 드렸다"면서 "8월 31일 여의도 한 빌딩에서 결혼식을 한다"며 쑥쓰러운 미소를 지어보였다.

네티즌들은 이에 대해 "
라디오스타 김수용, 잘됐다","
라디오스타 김수용, 연상연하 커플이네","
라디오스타 김수용, 결혼 축하해요","
라디오스타 김수용, 결혼하는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수용은 지난 1983년 KBS 드라마 ‘세자매’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간난이’의 아역배우로 큰 인기를 끌기도 했다.


/fnstar@fnnews.com fn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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