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키비움 공간으로 변신한 국립중앙도서관

0
201604051649335630.jpg원본이미지 보기

(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국립중앙도서관이 도서관과 정보 아카이브, 박물관의 복합어인 ‘라키비움(Larchiveum)’인 복합문화공간으로 변화했다. 국립중앙도서관은 최근 리모델링을 통해 1층에 방대한 도서관 자료를 주제별로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전시실(337.

(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국립중앙도서관이 도서관과 정보 아카이브, 박물관의 복합어인 ‘라키비움(Larchiveum)’인 복합문화공간으로 변화했다. 국립중앙도서관은 최근 리모델링을 통해 1층에 방대한 도서관 자료를 주제별로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전시실(337.5㎡)로 2층 문학실은 윤동주, 백석, 서정주 등 한국의 대표 근대문학작품 전시를 겸한 자료실로 꾸며졌다. 사진은 22일 서울 서초구 국립중앙도서관 2층 문학실. 2016.3.22/뉴스1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