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아랍에미리트, 경쟁 선수 ‘발목 부상 후유증’ 이용재 절호의 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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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아랍에미리트
한국 아랍에미리트

이용재(24·나가사키)가
울리 슈틸리케 감독의 선택을 받았다.

슈틸리케 감독은 11일 아랍에미리트 전에 임할 선발 명단을 공개했다. 공개된 명단에 따르면
4-2-3-1 포메이션의 최전방에는 당초 예상대로 이용재(나가사키)가 섰다. 포지션 경쟁자인 이정협(24·상주)이 발목 부상에서 회복된지 얼마되지 않은 것이 이유로 작용했을 것으로 보인다.


양쪽 날개로는 손흥민(레버쿠젠), 염기훈(수원)이 낙점됐으며 중원은 이재성(전북)과 한국영(카타르SC)-정우영(빗셀 고베)이 맡았다.


한국 아랍에미리트전 명단에 대해 네티즌들은 "
한국 아랍에미리트, 그렇게 됐구나","
한국 아랍에미리트, 부상 선수 있었구나","
한국 아랍에미리트, 잘했나?","
한국 아랍에미리트, 결과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수비진은 김진수(호펜하임)과 정동호(울산)이 측면에, 곽태휘(알 힐랄)과 장현수(광저우 푸리)가 중앙에 배치됐다. 수문장은 김승규(울산)으로 알려졌다.

/onnews@fnnews.com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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