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화, 26日 연예인 농구 올스타전서 시투자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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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속 여제’ 이상화가 연예인 농구 올스타전에서 팬들을 만난다.© News1star DB

(서울=뉴스1스타) 유수경 기자 = ‘빙속 여제’ 이상화가 연예인 농구 올스타전에서 팬들을 만난다.

이상화가 오는 26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리는 연예인 농구 올스타전에서 자유투 시투자로 나선다.

한케이와 함께하는 제2회 고양 한스타 연예인 농구 올스타전은 오후 2시 ‘3점슛 경연대회’를 시작으로 오후 3시부터 연세대 신화의 주인공 우지원, 김훈, 김택훈, 박광제 등이 이글스란 팀으로 연예인 올스타와 한 판 농구대결을 벌인다. 연세대 출신의 가수 박지영은 연세대 이글스 팀에서 뛸 예정이다.

이어 오후 5시에는 연예인 농구대잔치에 참가한 A조 팀(진혼, 코드원, 마음이, 더 홀)이 고양 팀으로, B조 팀(예체능, 훕스타즈, 레인보우 스타즈, 아띠, 신영이앤씨)은 한스타 팀으로 나눠 연예인 올스타전 메인 경기를 한다.

이상화는 오후 5시 고양 팀과 한스타 팀의 경기에 앞서 자유투 시투를 한다. 이상화는 명실상부한 여자 스피드 스케이팅 500m 일인자로서 세계기록(36초36) 보유자다. 2010밴쿠버 올림픽과 2014소치올림픽을 잇달아 제패하였으며 2012, 2013, 2016 세계선수권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편 제2회 고양 한스타 연예인 농구 올스타전은 한스타미디어가 주최하며 한스타미디어와 MBC스포츠플러스가 공동 주관한다. 또 고양시와 KBL(프로농구연맹), 경기도 치어리딩연합회, 한케이와 플렉스파워가 공동후원하고 MBC스포츠플러스에서 중계한다. 그리고 하늘병원(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이 공식 지정병원으로 대회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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