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세월호, 기록하는 이들의 슬픔도 무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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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세월호참사가 일어난지 벌써 2년이 흘렀습니다. 참사가 일어나자 기자, 시인, 소설가, 르포작가들은 기록하고 기억하기 위해 현장으로 달려갔습니다. 유족의 고통을 지척에서 본 이들은 슬픔을 속으로 삭여야 했습니다. 이들은 표현하지 못했던 자신들의 슬픔을 2주기를 맞아 이렇게 털어놓았습니다.

당시 사진기자들은 팽목항 사진 속에 자신들의 슬픔을 담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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