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 “누워서 다리 올리는 안무, 연습 3일 만에 복근 생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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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효민이 16일 오후 서울 합정 메세나폴리스 롯데카드 아트센터에서 두번째 솔로앨범 ‘스케치(Sketch)’를 열고 신곡 ‘스케치’를 열창하고 있다. © News1star①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스타) 이경남 기자 = 가수 효민이 타이틀곡 포인트 안무에 대해 언급했다.

효민은 16일 저녁 8시 서울 합정 메세나폴리스 롯데카드 아트센터에서 진행된 두번째 솔로앨범 ‘스케치(Sketch)’ 쇼케이스에서 더블타이틀곡 ‘골드’와 ‘스케치’ 무대를 차례로 선보이며 컴백의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이날 효민은 ‘스케치’ 무대에서 섹시미가 풍기는 몸짓으로 안무를 소화하며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특히 의자를 이용한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며 눈과 귀를 만족시키는 무대를 완성했다.

효민은 누워서 다리를 움직이는 안무에 대해 "이 춤을 추고 3일만에 복근이 생겼다. 처음에는 안무가가 추는 걸 보고 심심하다는 생각을 했다. 그런데 생각보다 다리를 들고 버티는 게 힘들더라. 계속 하다보니까 운동도 되고 좋더라"고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더블타이틀곡 ‘스케치’는 남녀의 사랑을 그림에 비유해 사랑은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된다는 내용을 담았다. 알앤비 일레트로닉 소울 뮤직으로 표현해 사랑의 감정에 힘을 실었다.

한편 효민의 두번째 솔로앨범 ‘스케치’는 17일 오전 0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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