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웨더 파퀴아오 경기, 웰터급 통합 타이틀전 주인은 누구에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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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웨더 파퀴아오 경기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와 매니 파퀴아오 경기가 임박, 세계복싱협회(WBA)와 세계권투평의회(WBC), 세계복싱기구(WBO)의 웰터급 통합 타이틀전의 주인은 누가 될 것인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메이웨더 파퀴아오 경기는 3일(오늘) 정오 미국 라스베가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다. 앞서 지난 2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계체량 테스트에서 메이웨더와 파퀴아오는 무난히 통과했다.

두 선수가 경기를 펼칠 웰터급 기준은 147파운드(약 66.68kg)다. 이번 경기 승자는 WBC(세계권투평의회), WBA(세계권투협회), WBO(세계복싱기구) 웰터급 타이틀을 모두 거머쥐게 된다.

메이웨더는 경기를 앞두고 "굉장히 흥미로운 맞대결이 될 것이다. 그리고 일요일이 지나면 나는 여전히 ‘최고’일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파퀴아오도 "내게 찾아온 좋은 기회다. 팬들에게 질 높은 경기를 보여줄 의무가 있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온라인편집부 news@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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