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첫 단독 콘서트 소감 “아름답고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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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가 첫 단독콘서트를 개최했다. © News1star/YG엔터테인먼트

(서울=뉴스1스타) 명희숙 기자 = 위너 강승윤이 첫 단독 콘서트 소감을 밝혔다.

위너는13일 오후 4시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단독콘서트 ‘WINNER EXIT TOUR IN SEOUL’를 개최했다.

위너 리더 강승윤은 "드디어 똑같은 자리에서 단독 콘서트를 했다. 여러 분들을 다시 보게 돼서 너무 아름답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번 콘서트는 위너의 데뷔 후 첫 단독콘서트로 히트곡은 물론 그동안 보지 못했던 멤버들의 다양한 매력을 만날 수 있다. 1년 5개월 만에 컴백한 위너는 연간 프로젝트로 1년 동안 활동한다. 그 출발로 지난 2월 1일 미니앨범을 발매했으며 서울 단독콘서트를 개최했다.

한편 위너는 오는 26일, 4월 2일과 23일 대구 엑스코와 부산 KBS홀까지 전국 투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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