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뱅크 이대호 연속 안타 행진 끝내고 4타수 무안타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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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4타수 무안타

일본프로야구 소프트뱅크 호크스 이대호가 무안타를 기록했다.

이대호는 14일 일본 후쿠오카 야후오크돔에서 열린 인터리그 홈경기에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지만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이날 선발 출전한 야수 중 안타를 기록하지 못한 타자는 이대호뿐으로, 이대호의 시즌 타율은 0.341에서 0.335(221타수 74안타)로 떨어졌다.

반면 한국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에서 2년(2013·2014년)동안 뛰다 소프트뱅크에 입단한 밴덴헐크는 이날 처음 1군 마운드에 섰고 6이닝 동안 6피안타 2실점(1자책)하는 호투로 승리를 챙겼다.

이대호 4타수 무안타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대호 4타수 무안타, 힘내요” “이대호 4타수 무안타, 아쉽네요” “이대호 4타수 무안타, 컨디션 난조네” “이대호 4타수 무안타, 안타깝네요”등의 다양한 의견을 보이고 있다.

/news@fnnews.com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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