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공화국, 日 활동 본격화…유니버설 J와 계약 체결

0
201604271420233903.jpg원본이미지 보기

그룹 소년공화국(Boys Republic)이 본격적인 일본 활동에 나선다.© News1star / 유니버설뮤직

(서울=뉴스1스타) 박건욱 기자 = 그룹 소년공화국(Boys Republic)이 본격적인 일본 활동에 나선다.

유니버설 뮤직의 레이블인 유니버설 J와 계약을 체결한 소년공화국은 26일 정오 앨범 발매 일정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일본 활동 준비에 돌입했다.

유니버설 J는 일본 유니버설뮤직의 산하 레이블로 퍼퓸, 후쿠야마 마사하루, 루나씨 등 일본 내 유명 가수는 물론 빅뱅, 초신성 등 유명 한류 아티스트의 일본 성공을 이뤄낸 일본 내 대형 레이블이다.

소년공화국은 음반 계약과 함께 일본 유니버설뮤직 산하 매니지먼트사 Universal Music & EMI Artists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고, 일본 내에서 통합된 음반과 매니지먼트 관리를 받는다.

한편 소년공화국은 오는 5월 14일 도쿄 야마노 홀(Yamano Hall)에서 무료 이벤트 ‘Royal Memorial Ceremony Vol.0 봄의 마음’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