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나큰, ‘노크’ 활동 마무리 “큰 사랑 받은 것 같아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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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크나큰이 데뷔 앨범 ‘노크’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News1star / YNB엔터테인먼트

(서울=뉴스1스타) 박건욱 기자 = 보이그룹 크나큰이 데뷔 앨범 ‘노크’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크나큰은 지난 1일 오후 방송한 SBS ‘인기가요’ 무대를 끝으로 첫 번째 싱글 앨범 ‘노크’ 마지막 무대를 선보였다.

데뷔에 앞서 네이버 V앱과 자체 제작 리얼리티 ‘마이 크나큰 텔레비전’ 등 온라인 프로모션을 통해 팬덤을 구축한 크나큰은 남성적이고 매력적인 비주얼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팬들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또 크나큰은 데뷔 한 달 만에 중국 최고 권위 음악 시상식인 ‘제 20회 차이나 뮤직 어워즈’(CHINA MUSIC AWARDS IN MACAU)에 초청되는 기쁨을 누리기도 했다.

이에 크나큰 소속사 관계자는 “중국, 일본 등 대형 기획사들로부터 러브콜이 쇄도 하고 있어 해외 진출도 적극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크나큰 리더 김지훈은 “3월 3일 데뷔 이후 지금까지 너무나 큰 사랑을 받은 것 같아 감사 드린다.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크나큰이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크나큰은 새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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