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타임’ 이승환 “6시간 21분 공연, 힘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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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이 6시간 21분간 공연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 News1star /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보이는라디오

(서울=뉴스1스타) 강희정 기자 = 이승환이 장시간 공연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승환은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지난해 6시간 21분 동안 공연한 적이 있다. 66곡을 불렀다"라고 말해 DJ 최화정을 놀라게 했다.

최화정은 "혹시 엠뷸런스는 있었냐"라고 물었고, 이승환은 "없었다. 6시간 21분 하는 게 그렇게 힘든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했다"라고 답했다.

이어 이승환은 "작년에 6시간 21분짜리 공연은 음반을 작업하고 컨디션이 안 좋은 상태에서 했다. 올해 하게 된다면 분명 7시간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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