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5人, 인공지능 ‘알파오’ 오목대결 0대5 ‘완패’

0
201603281657373017.jpg원본이미지 보기

‘1박2일’ 간부팀과 인공지능 알파오의 오목 대결을 펼쳤다. © News1star / KBS2

(서울=뉴스1스타) 이경남 기자 = ‘1박2일’ 간부팀과 인공지능 알파오가 오목 대결을 펼쳤다.

지난 27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2일)는 전라남도 해남으로 떠나는 봄맞이 간부 수련회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멤버들은 점심 복불복 대결을 펼쳤다. 이들은 공감 능력, 품위 능력을 거쳐 마지막 3라운드인 통찰력 능력 평가를 앞두고 현존 최고 오목 프로그램인 ‘알파오’와 오목 대결을 벌였다.

김종민은 "난 컴퓨터한테 져본 적이 없다"고 자신감을 드러냈으나 제작진의 멤버 전원은 알파오와 대결에서 패하고 말았다.

결국 ‘1박2일’ 멤버들 전원은 인공지능 알파오에게 5전 전패로 패배해 점심 복불복에서 반찬을 몰수 당했지만, 인공지능 알파오는 절대 따라올 수 없는 큰 웃음을 선사하며 주말 안방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