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타 측 “최은빈 사기혐의? GM뮤직과 계약관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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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101’ 출신 최은빈이 사기 혐의로 고소를 당했다. © News1star / 넥스타엔터테인먼트

(서울=뉴스1스타) 이경남 기자 = ‘프로듀스101’ 출신 최은빈이 사기 혐의로 고소를 당했다.

넥스타 측은 20일 소속사 연습생 최은빈 사기혐의 보도와 관련해 "GM뮤직 측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 그 회사와 최은빈의 몇 번의 만남은 있었지만 계약 관계는 아니"라고 말했다.

이어 "최은빈이 ‘프로듀스101’에 출연할 당시 트레이닝과 미용실 부분 등 비용이 발생하는 부분은 우리회사에서 지원했다. GM뮤직이 어떤 부분을 지원했다고 하는지는 더 알아봐야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날 오전 한 매체는 GM뮤직 측이 지난 19일 서울 남부지방검찰청에 최은빈을 계약위반 및 사기 혐의로 고소했다고 보도했다. GM엔터테인먼트은 최은빈이 ‘프로듀스 101’ 출연과 관련해 모든 것을 지원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최은빈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된 Mnet ‘프로듀스 101’에서 넥스타엔터테인먼트 연습생으로 출연했다. 래퍼 포지션임에도 수준급 가창력을 뽐내 이목을 집중시켰으나, 61위 안에 선정되지 못해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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