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반란’ 우주원 “첫 영화 도전, 큰 스크린에 나오는 내 얼굴 신기해”

0

201506151619281295.jpg

배우 우주원이 첫 영화 도전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15일 오후 서울 중구 충무로 대한극장에서 열린 영화 ‘학교 반란’(송동윤 감독) 언론시사회에 송동윤 감독을 비롯해 배우 황기하, 아리, 우주원, 신재승, 신지수, 황성현, 김승진, 김규현 등이 참석했다.

이날 우주원은 첫 영화 도전에 대한 소감을 묻는 질문에 “아이돌 탈퇴 후 많이 힘들었는데 오디션 기회가 왔다. 처음에는 조연 역할이었지만 감독님이 좋게 봐주셔서 주연이 됐다”고 언급했다.

이어 현장에서 그는 “영화관에서 보던 큰 스크린에서 내 얼굴이 나오니 신기하다. 배우분들 도움 많이 받아서 처음이고 부족하지만 좋은 촬영이 됐었던 것 같다”고 답했다.

한편 ‘학교 반란’은 공교육이라는 이름 아래 감춰졌던 대안학교의 비리를 폭로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25일 개봉한다.

/fnstar@fnnews.com 홍가화 기자 사진 김현우 기자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