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비 역대 세 번째로 ‘LPGA 메이저대회 3연패’ 달성

0
201506151729431009.jpg

메이저 3연패

박인비가 역대 세 번째로 LPGA 메이저대회 3연패를 달성했다.

15일(이하 한국시각) 박인비는 롤렉스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 세계랭킹서 12.12점으로 1위에 올랐다.

이날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서 우승을 차지한 박인비는 컷 오프된 리디아 고를 추월해 20주만의 세계랭킹 1위 탈환한 것이다.

2위로 내려간 리디아 고의 포인트는 10.39. 3위부터 7위까지는 동일했다. 스테이시 루이스(미국, 9.21점), 김효주(롯데, 6.57점),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 6.24점), 펑산산(중국, 6.00점), 유소연(하나금융그룹, 5.79점)으로 집계됐다.

메이저 3연패 박인비 소식에 네티즌들은 “메이저 3연패, 대단하네요” “메이저 3연패, 장난아니네” “메이저 3연패, 축하해요” “메이저 3연패, 멋있네요”등의 다양한 의견을 보이고 있다.

/news@fnnews.com 온라인뉴스팀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