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 3연패, 20주만의 ‘1위 탈환’ 여왕의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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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3연패

박인비가 역대 세 번째로 LPGA 메이저대회 3연패를 달성해 눈길이 쏠렸다.

15일(이하 한국시각) 박인비는 롤렉스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 세계랭킹서 12.12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날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서 우승을 차지한 박인비는 컷 오프된 리디아 고를 추월해 20주만의 세계랭킹 1위를 되찾았다.

2위로 내려간 리디아 고의 포인트는 10.39. 3위부터 7위까지는 동일했다. 스테이시 루이스(미국, 9.21점), 김효주(롯데, 6.57점),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 6.24점), 펑산산(중국, 6.00점), 유소연(하나금융그룹, 5.79점)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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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fnnews.com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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