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히메네스, 예전부터 탐났다” LG 양상문 감독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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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히메네스

LG 트윈스 양상문 감독이 코칭스태프 보직 변경과 루이스 히메네스 영입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양 감독은 15일 코칭스태프 보직이동을 두고 “코치들이 잘못한 것은 아니다. 분위기를 바꾸기 위한 계기가 필요하다고 봤다. 새로운 기분으로 다시 시작해 보겠다”며 각오를 보였다.

이어 양 감독은 히
메네스를 영입한 것과 관련해 “히메네스는 지난 겨울 도미니카에서 직접 봤다. 당시 영입을 시도했는데 메이저리그 도전을 주장해서 데려오지 못 했다. 예전부터 탐이 났던 선수다. 3루를 맡아줄 좋은 선수라고 생각한다”며 기대감을 감추지 못했다.

루이스 히메네스 영입 소식에 네티즌들은 "루이스 히메네스, 도미니카 출신이구나","루이스 히메네스, 야구 정말 잘하겠다","루이스 히메네스, 대박이다","루이스 히메네스,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 onnews@fnnews.com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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