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통큰 효심’으로 남다른 효녀 등극 ‘13남매 장녀’ 이정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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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

배우 남보라의 ’13남매 장녀’표 효도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15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에서는 배우 남보라의 남다른 효도 스케일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남보라는 연예계 데뷔 전부터 무려 13남매 다둥이 가족의 장녀로 이슈를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또한
남보라는 데뷔 전 식당일로 바쁜 부모님을 위해 10명이 넘는 동생들의 공부를 손수 챙기는 것은 물론 용돈을 탈탈 털어 남매들을 위한 것으로 널리 알려졌다.

데뷔 후 남보라는 바쁜 스케줄 속 부모님의 식당에서 서빙을 하는가 하면 라디오에 출연하는 어머니를 위해 일일 매니저를 자청하기도 했다.

또한 연예인으로 안정적인 수입을 얻었을 때부터는 남매들이나 부모님의 특별한 날에는 화장품부터 보석까지 아낌없이 선물한다고 알려져 또 한번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네티즌들은 남보라의 효녀 모습에 대해 "
남보라, 와 새로봤다","
남보라, 대박이다","
남보라, 동생들도 잘 되야 할텐데","
남보라, 착하다 진짜"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fnstar@fnnews.com fn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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