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지, 수입 배분에 대해 “대표님이 알아서 생각할 것” 발언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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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지




정은지의 MBC ‘복면가왕’ 출연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정은지의 발언에 다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정은지는 과거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수입 배분에 대해 솔직 고백을 했다. 
당시 수지는 수입관련 이야기를 나누던 중 "아무래도 수지가 미쓰에이에서 제일 활발히 활동 중인데 수입배분은 어떻게 하느냐"라는 질문에 "처음에는 나눠서 받았는데 지금은 달라져서 개인 활동 분은 각자 정산받고 있다"고 답해 이목이 쏠렸다.



데뷔 2년차인 정은지는 수지와 같은 질문을 받고 "아직은 공동으로 6등분을 해서 받고 있다"면서 "이제는 대표님이 알아서 생각하시지 않을까 싶다"고 털어놓았다.



민아는 "저희도 처음에도 똑같이 나눴는데 지금은 각자 통장으로 들어오고 있다"며 "오늘 출연료도 제 통장으로 들어올 거다"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이에 대해 "
정은지, 수입 나누는구나","
정은지, 좀 아깝겠다","
정은지, 각자 받았으면","
정은지,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fnstar@fnnews.com fn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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