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을 숨겨라’ 김범, 부상에도 ‘괜찮아’ 위로하는 ‘상남자’ 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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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을 숨겨라’ 김범

‘신분을 숨겨라’ 김범이 부상에도 연기에 대한 열정을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15일에는 tvN 새 월화드라마 ‘신분을 숨겨라’의 스페셜 방송인 ‘수사 5과 잠입일지’가 방송됐다.

이날 프로그램에서는 극 중 캐릭터 소화를 위해 김범이 액션 훈련에 임하는 장면이 나왔다. 엄청난 훈련량에 김범은 "평소 운동이랑 너무 다르다. 헬스와 축구를 좋아하는데 그런 것과 차원이 다르다"며 힘겨움을 토로했다.

그러나 김범은 액션신 촬영 중 부상을 당했음에도 "괜찮다"며 제작진을 위로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네티즌들은 신분을 숨겨라 김범 소식에 대해 "신분을 숨겨라 김범, 멋있다","신분을 숨겨라 김범, 힘들었을텐데","신분을 숨겨라 김범, 대단하다","신분을 숨겨라 김범,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범은 연인의 죽음으로 인간병기가 된 차건우로 변신한다. 고스트와 연관된 사건으로 연인을 잃고 스스로 인간병기가 되기를 자처한 인물이다.

/fnstar@fnnews.com fn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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