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 첫 단독 콘서트 성료 ‘6년의 恨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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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스텔라가 데뷔 6년 만의 첫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News1star / 디엔터테인먼트파스칼

(서울=뉴스1스타) 박건욱 기자 = 걸그룹 스텔라가 데뷔 6년 만의 첫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스텔라는 지난 22일 밤 10시 서울 서교동 예스24 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났다.

이들은 이날 ‘마리오네트’, ‘마스크’, ‘찔려’ 등 히트곡 무대는 물론, 각자의 개성이 묻어난 개인무대를 선보이며 풍성한 공연을 만들었다.

효은은 기타와 건반으로 이루어진 밴드 버전의 카피 곡 어쿠스틱 콜라보의 ‘묘해, 너와’를 선보였고, 막내 전율은 화려한 퍼포먼스로 이효리의 ‘10Minuites’를 완벽히 소화해냈다.

가영과 민희는 애니메이션 ‘카드캡터 체리’ 주제곡과 ‘달의요정 세일러문’ 주제곡을 바탕으로 기발한 창작 안무와 캐릭터 의상까지 준비,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팬들의 환호성을 이끌어냈다.

또 다양한 이벤트로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번 콘서트는 올레TV와 올레TV모바일의 VOD서비스를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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