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 과거 심경 고백 “악플때문에 힘들다”…이유 알고보니

0
201506160851468196.jpg

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

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이 과거 악플에 고충을 토로한 SNS글이 재조명 받고있다.

지난 4월 이연복 셰프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악플이 엄청 달리네요. 멀리서 온 손님, 계속 통화 중이라며 전화 안 받는다고 짜증 내는 손님, 불친절하다고 짜증내는 손님, 왜 ‘손님’이라고 호칭하느냐고 짜증내는 손님, 주차가 원활하지 못하다고 짜증내는 손님, 멀리서 왔는데 탕수육이 맛없다며 레이먼 킴까지 거론하시는 손님. 레이먼 킴한테는 정말 미안하네요"라는 글을 올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많이 노력하고 있는데 손님들에 만족을 100% 채워드리기가 힘드네요. 정말 이 글을 보는 손님들께서는 한풀 꺾이고 오면 정말 맛있게 친절하게 모실 수 있도록 노력하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당분간 이해해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죄송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은 방송에서 발 딛을 틈 없이 몰려드는 손님들로 인해 인산인해를 이루는 가게의 모습에 "그런 분들이 왔을 때 자리도 없고 하면 미안하면서도 고맙다"라며 심경을 고백했다.

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 소탈하신 분인 듯" "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 누가 악플을.." "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 팬이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fnstar@fnnews.com fn스타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