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최현석, 과거 규현 “최현석 레스토랑 가격 비싸더라”…어떻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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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최현석 이연복

힐링캠프 최현석의 과거 ‘황금어장’ 출연이 재조명 되고 있다.

최현석은 2월 2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지지고 볶고 맛보고 즐기고’ 특집에 맹기용 셰프, 배우 서태화, 브라이언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최현석의 레스토랑을 방문한 적이 있다는 MC규현은 "레스토랑이 비싸더라. 계산서 보고 놀랐다"고 말해 최현석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에 최현석은 "레스토랑에 유명인이 누가 찾아온다고 자랑을 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클래스가 있는 레스토랑은 자랑하지 않는다"라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반면, 맹기용은 자신이 운영하는 레스토랑에 대해 "우리 세대가 쉽게 먹을 수 있는 비싸지 않은 음식"이라고 콘셉트를 설명하며 최현석 쉐프 레스토랑과 차별성을 강조했다.

최현석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음식점의 총괄셰프를 맡고 있으며 요리 전문 프로그램 올리브 ‘올리브쇼 2015’,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등에서 활약하고 있다.

한편, 최현석 이연복 셰프가 출연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셰프 특집편’ 시청률이 지난 주 대비 1.0%포인트 상승한 4.7%, 수도권기준 가구 시청률은 지난 주 대비 1.3%포인트 상승한 6.1%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근 대세로 떠오른 최현석 셰프와 이연복 셰프가 출연해 그들의 진짜 주방에서의 모습을 선보였다.

힐링캠프 최현석 이연복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힐링캠프 최현석 이연복, 두분다 멋있어" "힐링캠프 최현석 이연복, 최현석 레스토랑 가보고싶다" "힐링캠프 최현석 이연복, 요리 한번 먹어보고 싶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fnstar@fnnews.com fn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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