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이한, 신예 윤빛나와 함께 新 뷰티아이콘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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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한, 윤빛나가 코스메틱 브랜드 모델이 됐다. © News1star/ 스킨드셀럽

(서울=뉴스1스타) 명희숙 기자 = 배우 진이한과 윤빛나가 코스메틱 브랜드 초대 보델이 됐다.

스킨드셀럽 측은 1일 진이한, 윤빛나가 전속모델로 활동 중인 광고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자연주의 코스메틱 브랜드의 모델답게 산뜻한 매력을 과시하는 두 배우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모은다. 진이한은 특유의 부드러운 눈빛과 은은한 미소로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가 하면, 윤빛나는 우아하면서도 단아한 자태와 맑은 피부로 여성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진이한씨와 윤빛나씨의 세련된 마스크와 탄력 있는 피부, 강직함과 다정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이미지가 자사가 추구하는 브랜드 타겟층 및 콘셉트와 잘 어울린다고 판단했다."며 이번 모델 제의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또, 진이한씨는 다양한 작품을 넘나들며 한류 스타로 사랑 받고 있는 만큼, 국내는 물론 아시아 전역에 ‘스킨드셀럽’을 알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줄 것"이라며 큰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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