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 측 “피로로 입원 후 퇴원, 내일(7일) ‘옥중화’ 촬영 참석”

0
201605062005199198.jpg원본이미지 보기

배우 고수 측이 현재 건상 상태와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 촬영 재개 여부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 News1star DB

(서울=뉴스1스타) 장아름 기자 = 배우 고수 측이 현재 건상 상태 및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 촬영 재개 여부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고수 소속사 유본컴퍼니 측의 한 관계자는 6일 뉴스1스타에 "고수가 이날 피로 누적으로 병원에 잠시 입원했다가 퇴원했다"며 "현재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이에 이날 열린 서울환경영화제에 불참하게 됐다"면서 "’옥중화’ 대본 리딩 역시 불참했다. 오는 7일부터 진행되는 ‘옥중화’ 촬영에는 참석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고수는 현재 매주 방송 중인 ‘옥중화’에서 윤태원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