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일렉트로 팝 댄스곡으로 평정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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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티파니가 오는 11일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한다. © News1star / SM엔터테인먼트

(서울=뉴스1스타) 권수빈 기자 = 소녀시대 티파니가 일렉트로-팝 댄스 곡으로 나선다.

오는 11일 공개되는 티파니의 첫 솔로 앨범 타이틀 곡 ‘I Just Wanna Dance'(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는 80년대 레트로 사운드와 현대의 댄스 그루브 감성이 어우러진 미디엄 템포의 일렉트로-팝 댄스곡이다.

가사에는 비 젖은 거리, 적막감이 감도는 텅 빈 무대와도 같은 도시에서 고민은 잠시 접어둔 채 밤새도록 춤추고 싶다는 감정을 담아냈다.

티파니는 오는 1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 무대를 처음 선보인다. 이어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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