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12년만에 솔로 데뷔, 음악에 신경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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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티파니가 10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SM타운에서 첫 솔로 앨범 ‘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I Just Wanna Dance) 쇼케이스를 열고 신곡을 선보이고 있다. © News1star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스타) 권수빈 기자 = 티파니가 솔로 데뷔 소감을 밝혔다.

소녀시대 티파니는 10일 오후 4시 서울 강남 삼성동 SMTOWN 코엑스 아티움에서 열린 첫 미니앨범 ‘I Just Wanna Dance'(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한국에 온지 12년 만에 솔로 데뷔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티파니는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솔로 앨범 준비를 차근차근 해왔다. 조금 더 티파니다운, 티파니 스타일 음악을 담으려고 노력했다"고 했다.

그는 이어 "그동안 보여준 퍼포먼스나 비주얼 적인 것보다 음악에 특히 더 신경 쓰고 싶었다"며 "음반, 음원 많이 즐기면서 들어줬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한편 티파니는 데뷔 9년 만에 첫 솔로 앨범을 선보인다. 타이틀곡 ‘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는 80년대 레트로 사운드와 현대적 댄스 그루브 감성이 어우러진 미디엄 템포의 일렉트로-팝 장르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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