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티파니, 클럽 가서 춤만 추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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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티파니가 10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SM타운에서 첫 솔로 앨범 ‘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I Just Wanna Dance) 쇼케이스를 열고 화려한 데뷔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 News1star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스타) 권수빈 기자 = 홍진경이 클럽에서 본 티파니에 대해 밝혔다.

티파니는 10일 오후 4시 서울 강남 삼성동 SMTOWN 코엑스 아티움에서 열린 첫 미니앨범 ‘I Just Wanna Dance'(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에 대해 "내가 춤을 추는 걸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날 MC를 맡은 홍진경은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를 통해 티파니와 친분을 쌓았다. 그는 "친해지고 나서 함께 이태원 클럽에 놀러갔다. 무대에서 보는 티파니 모습과 다르더라"라고 했다.

홍진경은 이어 "가수들은 워낙 무대에서 춤을 추니까 그런 곳에서는 춤을 안 출텐데 티파니는 엄청나게 춤을 추더라. 그래서 놀랐던 기억이 있다"고 춤을 좋아하는 티파니의 모습을 직접 목격했다고 했다.

한편 티파니는 데뷔 9년 만에 첫 솔로 앨범을 선보인다. 타이틀곡 ‘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는 80년대 레트로 사운드와 현대적 댄스 그루브 감성이 어우러진 미디엄 템포의 일렉트로-팝 장르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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