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미얀마, 처음부터 ‘주도권’ 잡던 한국 미얀마 골문 꿰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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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미얀마

이재성(24, 전북 현대)이 선제골을 터트려 주목받고 있다.

이재성은 16일 오후 9시(한국시간) 태국 방콕에 위치한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미얀마와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지역 2차 예선에서 선제골을 터트려 축구 팬들이 환호했다.

한국 미얀마 전의 전반 초반 주도권은 한국이 잡았다. 선제골 또한 지속적으로 공격권을 잡던 한국으로부터 나왔다.

한국의 첫 골은 전반 34분 코너킥 상황에서 나왔다. 코너킥에서 연결된 손흥민의 크로스를 이재성이 머리로 받아 미얀마의 골망에 골인시켰다.

한편 네티즌들은 한국 미얀마 선제골 소식에 대해 "한국 미얀마, 멋지다","한국 미얀마, 그랬구나","한국 미얀마, 좋다","한국 미얀마,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news@fnnews.com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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