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훌쩍 성장한 쌍둥이 자녀와 자선 화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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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애의 자선 화보가 공개됐다. © News1star / 제이룩 매거진

(서울=뉴스1스타) 권수빈 기자 = 배우 이영애가 쌍둥이 자녀와 함께 기부 캠페인을 알렸다.

이영애는 28일 발행된 제이룩 매거진 5월호를 통해 소외된 아이들을 위한 기부 캠페인 ‘LYA 러브 캠페인’을 소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이영애의 쌍둥이 자녀인 정승권 군과 정승빈 양도 참여했다. 이영애는 "아직 어려 자선과 기부의 뜻은 정확히 모르지만 아프고 힘든 사람을 도와줘야 된다는 것은 잘 이해한다. 그래서 ‘예쁜 하트를 그리면서 엄마랑 사진 찍으면 아픈 친구들을 낫게 할 수 있어’라고 설명해줬더니 잘 도와줬다"고 했다.

이영애는 또 "누구나 다 ‘좋은 일을 하고 싶다’는 마음은 가지고 있으면서도 실천하는 것에 어려움을 느끼는 것 같다. 하지만 누군가를 한 번 도와보면 결국 스스로가 행복해짐을 알게 된다"고 자선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한편 이영애는 올해 방영 예정인 SBS 드라마 ‘사임당, 더 허스토리’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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