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연 영화 ‘해피 페이스북’으로 스크린 복귀, 미혼모로 섬세한 감정연기 기대

0
201506171636250855.jpg

이미연 복귀

배우 이미연이 스크린에 복귀한다.

17일 이미연 소속사 씨그널 엔터테인먼트 그룹 측은"이미연이 스크린 복귀작으로 영화 ‘해피 페이스북'(박현진 감독, 리양필름 제작)을 택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미연이 여러 작품 중 최종적으로 ‘해피 페이스북’을 선택한 이유는 동시대적인 호흡을 할 수 있는 영화의 소재와 일상적이고도 개성 있는 연기를 보여줄 수 있는 조경아라는 캐릭터에 반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영화 ‘해피 페이스북’은 소셜 네트워크를 통한 다양한 사람들의 유쾌한 러브스토리를 그려낼 작품으로 ‘6년째 연애 중’의 박현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이미연은 극중 잘 나가는 드라마 작가이자 미혼모인 조경아 역을 맡아 콧대 높은 커리어 우먼으로서 당당한 모습뿐만 아니라 아픔을 간직한 미혼모로서 섬세한 감정연기를 펼칠 전망이다.

이미연 복귀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미연 복귀, 기대할게요” “이미연 복귀, 접속 같은 느낌” “이미연 복귀, 반갑네요” “이미연 복귀, 다시 보게 되니 좋네요”등의 다양한 의견을 보이고 있다.

/fnstar@fnnews.com fn스타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