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나큰, 中 시상식 초청 ‘차세대 K-POP 주자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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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나큰이 ‘제20회 차이나 뮤직 어워즈’에 초청 받았다. © News1star / YNB엔터테인먼트

(서울=뉴스1스타) 권수빈 기자 = 크나큰이 중국 음악 시상식에 초청됐다.

크나큰은 오는 15일 마카오 코타이 아레나에서 열리는 ‘제20회 차이나 뮤직 어워즈’에 참여한다. 올해 20회를 맞는 ‘차이나 뮤직 어워즈’는 아시아 스타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중국 음악 시상식으로, 이번에 대만 유명 배우 겸 MC인 서희제와 중국 유명 가수 왕리홍 등이 참석한다.

크나큰은 차세대 K-POP 대표 주자로 초청돼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며 축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데뷔한지 한 달이 갓 지난 새내기인데다 정식으로 현지에 진출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초청을 받았다는 점에서 발전 가능성을 입증했다.

크나큰 소속사 YNB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중국 시장에서 크나큰의 발전 가능성을 높게 평가해 좋은 기회가 주어진 것 같다. 시상식에 참여하게 돼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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