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축구 대표팀 16강 진출 ‘8강에서 프랑스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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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페인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이 여자월드컵 16강에 진출했다.

18일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은 캐나다 오타와에서 열린 조별리그 E조 3차전 스페인(14위)과의 경기에서 2-1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경기에서 한국은 전반 29분 스페인 베로니카 보케테에게 먼저 한 골을 내줬으나 후반 8분 조소현(현대제철)의 동점 헤딩골에 이어 후반 33분 김수연(KSPO)의 역전 골을 묶어 2-1로 이겼다.

이로써 한국은 1승1무1패 조 2위로 16강에 올라 22일 F조 1위 프랑스(3위)와 8강 진출을 다투게 됐다.

한국 스페인 축구 소식에 네티즌들은 “한국 스페인, 축하해요” “한국 스페인, 고생했네요” “한국 스페인, 파이팅” “한국 스페인, 대단하네요”등의 다양한 의견을 보이고 있다.

/news@fnnews.com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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