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부산 광복동에서 깜짝 플래시몹 ‘후끈한 현장’

0

201506181323058285.jpg

그룹 EXID가 부산 광복동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광복 70주년 기념 KBS 국민대합창 ‘나는 대한민국’이 대세 EXID와 함께 부산을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지난 14일 부산 광복동에서 진행된 깜짝 플래시몹에는 EXID가 등장해 많은 시민들의 발걸음을 멈춰 세웠다. 이 날 70명의 단원들과 함께한 EXID는 1950년대부터 2000년대의 노래 퍼레이드를 펼치며 환호를 불러일으켰다.

이는 오는 8월 15일 서울 경기장에서 펼쳐질 7만 국민대합창을 예고한 ‘나는 대한민국’은 프로젝트를 향한 국민들의 참여를 증대시키기 위해 플래시몹을 진행하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EXID와 함께한 70명의 단원들은 초등학생부터 주부 등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플래시몹을 위해 약 2주간의 맹연습을 펼친 만큼 광복동 한복판에서 장관을 연출했다.

무엇보다 예고 없이 진행된 서프라이즈 이벤트에도 불구하고 몰려든 부산 시민들의 열기는 현장분위기를 후끈하게 달궜다는 후문이다.

한편 7만 국민대합창의 순간까지의 모든 것이 담겨진 사전다큐 프로그램은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KBS1에서 방송한다.

/fnstar@fnnews.com fn스타 홍가화 기자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