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 솔로 앨범 트랙리스트 공개…세계적인 뮤지션 참여+자작곡 2곡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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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효민의 두번째 솔로앨범 ‘스케치(Sketch)’ 트랙리스트 이미지가 공개됐다. © News1star / 엠비케이엔터

(서울=뉴스1스타) 이경남 기자 = 티아라 효민의 두번째 솔로앨범 ‘스케치(Sketch)’ 트랙리스트 이미지가 공개됐다.

티아라 소속사 측은 15일 "효민의 미니앨범 ‘스케치’에는 총 7곡이 수록됐다. 효민은 이번 솔로 앨범 제작에 작곡가, 스타일리스트, 뮤직비디오 감독, 포토그래퍼까지 직접 섭외에 나서면서 앨범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며 ‘스케치(Sketch)’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효민의 이번 앨범에는 최고의 작곡팀이 참여했다. Mnet ‘프로듀스101’의 작곡가이자 엑소, 레드벨벳, 샤이니 등을 프로듀싱한 라이언전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라이언전 소속 작곡팀도 함께했다. 비욘세의 ‘헬로’를 작곡한 시카고 출신 디큐와, 저스틴비버의 ‘유 스마일’, 크리스브라운의 ‘백 투 슬립’, 원디렉션의 ‘고타 비 유’ 곡을 프로듀싱한 어거스트리고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곡팀들이 이번 앨범에 참여했다.

자작곡 2곡도 수록됐다. 자작곡 ‘아직은’에는 비스트 용준형이 작사를 맡아 완성도를 높여 눈길을 끌었다. 브아걸의 제아는 앨범 전곡 디렉팅을 맡으며 효민의 대한 애정을 아끼지 않았다.

현재 베트남 호치민에 있는 티아라는 네이버 V앱을 통해 베트남 팬들을 만나고 있으며 효민은 지난 14일 베트남 팬들과 만난 팬미팅에서 자작곡 ‘아직은’을 선공개했다.

한편 효민은 17일 컴백을 앞두고 오는 16일 합정 메세나폴리스 롯데카드 아트센터에서 저녁 8시 쇼케이스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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