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 마말레이드’ 송종호-이일화, 과거 300년 전 그들은 어떤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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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마말레이드’ 속 배우 송종호와 이일화의 300년 전 관계에 관심이 몰렸다.

KBS2 금요드라마 ‘오렌지 마말레이드’(극본 문소산, 연출 이형민 최성범)에서 송종호(윤재 역)와 이일화(양평댁 역)가 서로 애잔했던 시즌 1과는 달리 ‘위험한 만남’을 예고했다.

시즌 1에서 송종호와 이일화는 여진구(정재민 역)와 설현(백마리 역)에 버금가는 애틋한 뱀파이어-인간 커플로, 세상 편견에 맞서 애달픈 눈물을 흘리곤 했던 사이. 하지만 시즌 2에서 송종호는 뱀파이어 수장 김선경(원상구 역)의 총애를 받는 인물로, 이일화는 여진구를 보필하는 유모로 등장해 둘의 연결고리를 찾을 수 없었던 상황이다.

이 가운데 오는 19일 방송할 스산한 분위기의 이일화와 송종호의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끌었다. 이일화가 송종호에게 피를 빨릴 수 있는 일촉즉발의 상황이 예고되고 있는 것.

이에 현생 속 송종호-이일화 부부의 연은 300년 전 어떤 인연으로부터 시작된 것인지, 더불어 이번 주 방송을 기점으로 밝혀질 두 사람의 역사 깊은 사연들은 무엇일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오렌지 마말레이드’는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45분에 방송한다.

/fnstar@fnnews.com fn스타 홍가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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