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과 열애설’ 니엘, 이상형은 남상미? “착한 여자 좋아”

0
201605131632300596.jpg원본이미지 보기

니엘이 일반인 여성과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그의 과거 이상형 발언도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 News1star DB

(서울=뉴스1스타) 이진욱 기자 = 니엘이 일반인 여성과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그의 과거 이상형 발언도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그룹 틴탑 니엘은 지난해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착한 여자와 나쁜 여자 중 누가 더 좋냐"는 질문에 "착한 여자가 좋다"고 답했다.

또 니엘은 "나쁜 여자인데 외모가 예쁘면 어떻게 하겠냐"는 질문에는 한참을 망설이다가도 "그래도 착한 여자가 좋다"고 변함 없는 생각을 드러냈다.

니엘은 지난해 하이컷과 진행한 화보 촬영 및 인터뷰에서도 남상미가 여전히 자신의 이상형이라고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상형은) 바뀌지 않았다.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이상형이라 아직도 굉장히 좋아하는 연기자 선배"라며 "멀리서라도 한번 보고 싶다"고 고백했다.

누리꾼들은 "니엘, 솔직하네", "니엘, 멋지네", "니엘, 파이팅", "니엘, 열애설은 왜 불거졌지"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니엘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된 사진으로 인해 열애설이 불거졌다. 해당 사진에는 여자친구로 추정되는 여성 한 명과 남성 두 명의 모습이 담겼다.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