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티마우스, 독립 레이블 설립…26일 컴백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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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 듀오 마이티마우스(상추 쇼리)가 3년 5개월 만에 가요계 컴백한다. © News1star / 마이티마우스 SNS

(서울=뉴스1스타) 박건욱 기자 = 힙합 듀오 마이티마우스(상추 쇼리)가 3년 5개월 만에 가요계 컴백한다.

마이티마우스는 오는 26일 새 앨범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들은 최근 독립 레이블 올마이티 레코즈(ALLMIGHTY RECORD)를 설립하기도 했다.

앞서 상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컴백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올마이티 레코즈 측은 “기존 마이티마우스의 스타일은 물론 그 동안 보여주지 못했던 다양한 색의 음악을 본격적으로 올마이티 레코즈를 통해 보여줄 계획이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지난 2008년 ‘사랑해’로 데뷔한 마이티마우스는 ‘에너지’, ‘톡톡’, ‘나쁜놈’, ‘랄랄라’ 등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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