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희가 돌아왔다 진지희, 가출 때문에 경찰서행… 강예원 “감방에 확 쳐 넣어라”

0
201606070604079749.jpg
‘백희가 돌아왔다’에서 진지희가 반항아로 출연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6일 첫 방송된 KBS2 ‘백희가 돌아왔다’에서는 진지희가 가출 때문에 경찰서에 가게 됐다.

이날 방송에서 경찰서에 가게된 옥희(진지희)는 짜장면을 먹은 뒤 훈방됐다.

하지만 소식을 들은 백희(강예원)는 "감방에 확 쳐 넣어라"라며 분노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옥희는 주소 한장 달랑 들고 엄마 백희가 있는 섬월도로 향했다.

옥희는 "딸이 집을 나간 사이 이사를 가?"라고 투덜거렸고, 백희는 "네가 집에 있어야 상의를 하지. 넌 주구장창 사고치면서 난 단물을 대령해야 되냐"며 "엄마 등골에 빨대 꽂고 싶으면 착한 딸이 돼라"고 소리쳐 눈길을 끌었다.

/hanew@fnnews.com 한은우 기자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