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 현대판 콩쥐, 정시아 닮은꼴 외모 눈길 ‘언니들에게는 구박을?’

0
201606070809535260.jpg
‘동상이몽’ 현대판 콩쥐 편 여고생 사연이 눈길을 끌고 있다.

6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괜찮아 괜찮아’에는 가족에게 갖은 구박을 받아 고민이라는 여고생의 사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 다롬 양은 "5자매 중 넷째 딸이며 현대판 콩쥐"라고 밝혔다.

다롬 양은 위에 3명의 언니들의 심부름에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고, 언니들의 폭언에 시달리고 있었다.

언니들은 "멍정하니까 다 해준다"라고 말하는가 하면 "얘는 화 절대 못낸다"면서 비웃어
주위를 놀라게 했다.

한편 정시아는 여고생의 얼굴을 보고 "나의 고등학교 시절을 보는 것 같다. 정말 닮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hanew@fnnews.com 한은우 기자

Facebook Comments